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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동자

소복

달의 시

선명

일홍 [一紅]

한밤중 한줌 밤

어느 결에, 어느 겨울에

바라 봄

빚은 나의 구름들

부푸는 밤

오늘, 그대와

가족

열병은 은하수에 식혀요